미네랄
아연
면역 기능과 상처 치유, 미각 유지에 관여하는 미네랄.
아연은 면역세포가 제대로 기능하도록 돕고, 상처가 났을 때 조직이 재생되는 과정에 관여하는 미네랄입니다. 미각과 후각을 감지하는 세포의 정상적인 작동에도 필요해, 아연이 부족하면 입맛이 없어지거나 맛을 잘 느끼지 못하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.
해산물, 특히 굴에 압도적으로 풍부하게 들어 있으며, 붉은 육류에도 흡수가 잘 되는 형태로 존재합니다. 식물성 식품의 아연은 피틴산 때문에 흡수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.
아래 표에서 아연 함량이 높은 식품 순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몸에 미치는 영향
- 면역 기능
- 상처 치유
- 미각·후각
결핍 시 증상
- 면역력 저하
- 상처 회복 지연
- 미각 저하
과잉 섭취 시 증상
- 구리 흡수 저해
- 메스꺼움
- 과다 섭취 시 면역 기능 오히려 저하
일일권장섭취량: 남성 10mg · 여성 8mg (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(KDRIs), 보건복지부·한국영양학회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