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네랄

아연

면역 기능과 상처 치유, 미각 유지에 관여하는 미네랄.

아연은 면역세포가 제대로 기능하도록 돕고, 상처가 났을 때 조직이 재생되는 과정에 관여하는 미네랄입니다. 미각과 후각을 감지하는 세포의 정상적인 작동에도 필요해, 아연이 부족하면 입맛이 없어지거나 맛을 잘 느끼지 못하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.

해산물, 특히 굴에 압도적으로 풍부하게 들어 있으며, 붉은 육류에도 흡수가 잘 되는 형태로 존재합니다. 식물성 식품의 아연은 피틴산 때문에 흡수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.

아래 표에서 아연 함량이 높은 식품 순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몸에 미치는 영향

  • 면역 기능
  • 상처 치유
  • 미각·후각

결핍 시 증상

  • 면역력 저하
  • 상처 회복 지연
  • 미각 저하

과잉 섭취 시 증상

  • 구리 흡수 저해
  • 메스꺼움
  • 과다 섭취 시 면역 기능 오히려 저하

일일권장섭취량: 남성 10mg · 여성 8mg (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(KDRIs), 보건복지부·한국영양학회)

아연이(가) 풍부한 식품 순위

순위 식품 함량 (100g당) 일일권장량 대비
1 16.6mg 166%
2 호박씨 7.8mg 78%
3 참깨 7.8mg 78%
4 캐슈넛 5.6mg 56%
5 해바라기씨 5mg 50%
6 소고기 4.8mg 48%
7 돼지고기 2mg 20%
8 닭다리살 1.9mg 19%
9 오징어 1.5mg 15%
10 새우 1.3mg 13%